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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. 몽리인

“희화군, 아름다운 밤은 너무도 짧은 법이니 때를 놓치지 말고 즐기시기 바랍니다.”

작가의 말: 모용연: 너희 둘의 일을 내가 돕는 걸 원한다면 그렇다 쳐, 게이짓을 우리 집에서 하려고 하다니. 내가 방도 내주고 힘내서 떠벌리기까지 했는데 결국은 끊임없이 욕만 먹잖아. 나 안 해, 내가 주인공할거야. 성심껏 cp를 모집하지, 누가 나랑 나갈래? 악진청: 저는 아직 어린애 인걸요. 묵식: 허허 고망망: 누가 나x너를 엮는 사교를 민다던데. ...

41. 절세의 꽃

내 얼굴을 보려던 것이 아니었어?

작가의 말: 내일은 동거를 시작합니다!!!! 뭐야, 국사의 일은 너무 서두르지 마세요. 이청천의 일은 국사 일의 서론에 불과하니까요. 뒤에도 국사의 출연이 있을 테니 다 말끔하게 풀릴거에요!! 쪽쪽!! 하트 발사!! 오늘은 첫 출근 날이라 피곤해서 어질어질해요! 밤에 좀 일찍 자려고요!! 아침에 좀 일찍 일어나서 내일의 동거를 열어보죠 하하하!!! 주저리:...

(닌자고/번역) 다크 아일랜드 - 우의 일기장(5)

Day 8

*예전부터 이걸 올릴까 말까 하다가 몇 개 안돼서 그냥 올립니다..... 이번에 번역하는 건 트릴로지로 출간됬던 다크 아일랜드 나올 때 같이 떴던 이미지에 있던 거고 우가 쓴 일지 같은 건데.... *번역기 미사용으로 인한 의역 및 오역 존재합니다. 친애하는 우, 당신이 이 편지를 발견하리란 걸 알고 있어요. 우리 배는 해적에게 공격받았어요. 나에겐 짧은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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