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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1/5] 진짜가 되면

“너 속 보여.” 드레이코는 눈을 피했다.

원문 링크 바로가기 ◀ 로그인 없이 Abroma 작가님께 kudos(좋아요)를!! 전쟁이 끝나고 드레이코는 가진 것도 마음 둘 곳도 많이 남지 않았지만, 지금은 몇 가지를 꼽을 수 있다. 우선 드레이코에겐 플랫*이 하나 있었다. 가끔 정말 집처럼 느껴지곤 하는 좋은 보금자리는 혼자 멍하니 있기에 최적이었고, 드레이코는 그 때마다 의도치 않은 갈망을 덤으로 ...

4. 오래된 원한

네가 더러운 나를 싫어하는 거 알아.

눈 깜짝할 사이에 북경군이 변경을 지킨 지 만 2년이 흘렀다. 십만 대군이 물가에 막사를 치고 주둔했다. 오늘 밤이 지나고 다시 내일 하루 동안 길을 재촉하면 금의환향을 할 수 있었다. 수사들은 솥을 묻고, 밥을 짓고, 말을 먹이고, 옷을 빨았다. 큰 강의 물결이 석양빛에 반짝이며 강 옆에 엎드려 누운 영수를 비추고, 얕은 물목에서 맑은 물을 떠가며 목욕을...

[노래 가사 번역] Ayase -幽霊東京 (유령 도쿄, Ghost City Tokyo) 가사 번역

Ayase Youtube 투고곡 - 2019년 12월 3일 (Hatsune Miku Ver.투고일) / 2019년 12월 14일 (Self cover Ver.투고일)

1. 아마추어 번역입니다. 오역/의역이 다수 있습니다. 이 점 이해 바랍니다. 2. 캡처, 짜깁기 등의 불펌을 금지합니다. 수준 높지 않은 제 번역이 여러 곳에 퍼지는 것이 부끄럽습니다. (Hatsune Miku Ver.) (Ayase Self Cover Ver.) * Ayase님의 Youtube에 공개 되어있는 하츠네 미쿠 버전과 본인 cover 버전을 ...

[드래리/번역] Away Childish Things 2-4

written by lettered | translated by

원문: https://archiveofourown.org/works/16052816/chapters/37566998#workskin 빼먹으신 분들은 작가님께 ❤️ 한번씩만 부탁드립니다! 그들은 그렇게 몇시간을 보냈다- 드레이코는 해리에게 자르고 젓고 퍼내는 주문을 보여주었고, 저녁시간 전까지 물약을 만들었다. * 저녁으로는 또 피시 앤 칩스를 먹었다. 드레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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